●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중국의 철학자 열자에게 하루는 제자들이 찾아와서 물었습니다.
“스승님, 도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장사하는 법을 배우면 부자가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벼슬을 합니다.
그런데 도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열자는 가장 가까이에서 배운 제자들이 이런 질문을 하자 매우 화를 내며 대답했습니다.
“많은 돈을 벌어도 도를 모르면 결국 망한다.
사리사욕만 쫓아 정의로운 마음을 잊는다면 사람과 짐승이 다른 점이 무엇이냐?
삶의 의미를 깨닫고 마음을 숭고하게 하기 위해서 도를 배우는 것이다.
도를 배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덕을 끼쳐 세상도 더욱 평화롭게 만든다.
너희는 지금껏 그것도 모르면서 무엇을 공부하고 있었느냐?”
지혜를 얻으려면 책을 읽어야 하고 건강해지려면 운동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신앙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세상의 복을 받고 장수하기 위해서 주님을 믿고 있다면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 진리를 알고 믿음으로 구원받고 영생에 이르는 것, 이 놀라운 복음을 아직도 모르는 이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 신앙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참된 진리를 우리 신앙의 목적으로 삼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놀라운 복음을 아직 모르는 이에게 전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게 하소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복음을 누구에게 전할지 기도하며 명단을 만듭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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