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극동방송에서는 전파선교사님들의 귀한 간증이 정기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중 한 집사님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남편을 일찍 여의고 홀로 아들을 키우던 그분은 갑작스러운 암 진단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이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녀를 잘 기르고 싶었는데 육신의 연약함을 보며 마음에 상함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어느 날, 우연히 라디오를 켠 순간 극동방송에서 들려온 ‘천국에 관한 이야기’가 그분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그날 이후, 집사님은 매일 극동방송을 통해 말씀을 들으며 천국을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요양원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신기한 듯이 묻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웃으며 살 수 있나요?”
그러면 집사님은 이렇게 대답하신답니다.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면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삶입니다.
그 믿음이 우리에게 참된 평안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극동방송을 통해 천국 복음을 듣고 천국의 소망을 품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극동방송은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사역에 기도로, 홍보로, 청취로, 봉사로, 그리고 물질로 함께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환경을 넘어 천국을 소망하며 복음을 전하며 승리의 삶을 살게 하소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며 극동방송을 알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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