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일본의 디자이너 시마다 아쓰시(Atsushi Shimada)는 자신을 비롯한 일본 최고의 디자이너 15인과 함께 디자인 전공생을 위한 책을 썼습니다.
시마다는 이 책에서 ‘디자인을 잘하기 위한 3가지 질문’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➊ 내가 온 곳은 어디인가?
➋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➌ 나는 이제 어디를 가려 하는가?
그는 “이 세 가지가 바로 모든 디자인의 근본이고, 이 질문에 대답을 못 하는 사람은 디자인을 시작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디자인뿐 아니라 모든 일에는 목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소소한 하루도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작은 징검다리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살펴보십시오.
주님을 위한 일이라면 올바른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시 돌아와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나를 창조하신 분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이 나를 창조하신 이유를 잊지 마십시오.
나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 일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의 권면처럼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위해 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하루를 구성하는 작은 일 하나도 주님을 위한 목적을 위해 이루어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지금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일의 목적은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주님께서 맡기신 작은 일도 성실하게 하는 충성된 사람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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