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중세 시대 유럽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가장 먼저 교회로 안고 갔습니다.
이때 목회자는 부모에게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다음의 4가지 위협으로부터 지킬 것을 서약하게 합니다.
➊ 물의 위험
➋ 불의 위험
➌ 말발굽의 위험
➍ 개 이빨의 위험
부모가 서약을 하면 목회자는 부모에게 다음과 같은 교훈을 가르칩니다.
“자녀가 장성하여 부모의 곁을 떠날 때까지 기도와 찬송,
봉사하는 모습을 통해 가르치십시오.
30%는 자녀가 보는 곳에서 이런 일들을 하고,
70%는 자녀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하십시오.
누구 하나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선행으로 뿌린 씨는 자라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사랑으로 섬긴 이웃은 다시 천사가 되어
당신의 자녀를 도울 것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이 금세 온 세상에 퍼져나가는 이 시대에
우리 크리스천은 나쁜 행동을 삼가 조심하고,
또한 선행은 필요시 지혜롭게 티를 낼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왼손도 모를 것처럼 오른손으로 계속해서 선행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믿는 자들의 선행이 드러나도록 세상 가운데 선을 행하십시오.
하물며 드러나지 않을지라도 열심히 선을 행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나쁜 행동을 삼가 조심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선을 행하고 지혜롭게 하소서.
누구 하나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선행의 씨를 뿌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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