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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아침에책한권 #지홍구목사님
2023.03.22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어제는 최하진 박사 초청 크리스천자녀교육세미나 “공부콘서트"가 뜨거운 열기속에 잘 마쳤습니다. 부모님이든 학생이든 공부에 열의가 있는 분들이 참여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들은 우리 자녀들이 더 깊은 생각, 더 깊은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변화되고 자라가길 원하실텐데요? 최하진 박사님이 쓴 세븐파워교육에 한 학생의 생각의 변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학교 스무바퀴' 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매일 한바퀴씩 돌 때마다 달라지는 느낌을 적은 글인데요? 이렇습니다.
“처음엔 많이 춥고 귀찮았다. 차차 나름 뛸 만 하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뒤쳐지는 친구들을 향해 응원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감동이었다. 과연 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모든 일은 정신력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발을 맞춰 뛰며 한마음이 된 것, 서로 응원하는 모습에 감사했다. 선두로 뛰는 것도 꽤 재미있고 쾌감이 있었다. 그리고 동역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이 있는 것인가를 배웠다.”

변화가 없는 삶은 가짜 입니다. 움직여 지지 않는 감동은 느낌일 뿐입니다. 몸을 움직이며 교육을 실천하는 것, 나만 보였던 삶에서 남이 보이고, 다른사람을 위해 배운 것을 적용하는 삶이 진짜 성장하고 변화하는 삶입니다.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입니다.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신앙생활의 목표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예수님처럼 변화되어 되어가는 것입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 그리고 삶으로 다른 사람과 하나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생각의 틀을 넘어 많이 움직이며 건강해지는 복된 날,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