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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결국 #너를 위한 것이다 #아침에책한권 #고상진원장
2023.03.15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책의 내용이 좋다고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을 쓴 사람과 내용이 공감이 되었을 때 책이 팔립니다. “개업했다고 무조건 손님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누가 어떤 사람이 일을 하는지? 거기에는 무엇이 있는지? 내가 필요한 것이 있고, 뜻이 같아야 찾아갑니다. 그럴 때 잘 팔리고 잘 되는거죠?

소위 잘 되는 요소는 ‘내가 무엇을 얼마나 잘 하느냐?', ‘내가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가?'가 아닙니다. 나 혼자 잘 되서 결과가 멋지게 나타나는 순간은 학교다닐 때 공부하는 것, 자격증을 딸 때 까지죠? 그 이후부터는 배운것, 느낀것, 갖고 있는 것으로 나도 남에게 공감해 주고 먼저 도와줘야 무슨 일이든 만들어집니다. 남에게 내 마음을 나눠줘야 하는거죠? 결국 일의 모든 과정속에 “남”이 있어야 합니다.

21세기를 이끄는 경영철학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입니다. 종처럼 하인처럼 섬기라는 말입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에 의하면, 미국 내 100대 기업 중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 서번트 리더십을 기본철학,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서번트 리더십의 원조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마가복음 10장 43, 44절 말씀입니다. [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 아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남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결국 너를 위한 것이다.” 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