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미지
이미지
홈으로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님을 나타내 주신 배려와 감동의 책 #성경 #좋은아침운동본부 #송흥준목사님
2023.03.07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한 미술관에 어떤 사람이 그림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낮은 자세로 앉아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를 흘렸나?’, ‘그림을 경의롭게 생각하는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림마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낮은 자세로 앉아 그림을 보고 있었습니다. 의아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가서 이유를 물었습니다. “왜 그림마다 무릎을 꿇고 보는 거에요?” 그 사람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내일 저희 반 아이들과 함께 미술관 관람을 오는데 아이들은 키가 작기 때문에 이렇게 밑에서 그림을 올려다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작품을 설명해 주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볼 때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보고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씀이 참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도 우리의 눈높이를 맞춰주신 배려와 감동이 있습니다. 책을 만든다고 하면 보통은 대단한 집필진을 모아야 하죠? 그런데 1,600년이라는 긴 월동안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가지 주제로 선지자, 의사, 장막짓는 자, 목동, 왕, 어부, 농부, 교사, 세리, 참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썼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 말씀입니다.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쓴 일기와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어려운 언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쓰게 하셨습니다.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님을 나타내 주신 배려와 감동의 책입니다.
성경속 보여주신 큰 사랑에 감사하며,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