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귭니다.
티베트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걱정을 안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말입니다. 걱정할 일 없고, 아프지도 않고 일이 잘될지 안될지 불안해 하지 않는것, 무사히 잘 있는 것이 평안입니다..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은 현재의 상태도 평안이지만 어떤 풍파도 불어닥칠 일 자체가 없으면 그야말로 평안입니다.
기원전 911년경 아사가 왕이 될 때, 유다는 사방 팔방에 이집트, 바벨론, 앗수르, 페르시아 소위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조금만 약하다 싶으면 군대를 일으켜 침략을 일삼았던 나라들입니다. 생각만 해도 어디서 쳐들어올 지 ‘걱정'이 됩니다. 불안하죠? 그런데 ‘아사'가 왕이 되고 10년동안 평안했다고 역대하 14장에 나와있더라고요? 눈 걸음이 멈췄습니다. 무엇이 유다를 평안하게 했는지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고 아세라 상을 찍고 유다 사람에게 명해서 하나님을 찾게하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산당과 태양상을 없앴더니 ] 하나님께서 평안하게 하셨습니다. 이방 제단, 산장이 뭐가 이렇게 많은건가요? 불안하니까 그랬겠죠? 다 깨뜨리고 찍어버리고 없애버리고 치워버렸더니 그리고 하나님을 찾았더니 하나님께서 평안하게 하셨습니다.
“주변의 나라들과 평화 조약을 맺은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평화 #조약을 #맺은겁니다.” 하나님과 평화하기로 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들을 제거하고 나니 ‘아사'왕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유다는 [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 ] 했다고 나오네요.
신당 산당 각종 우상, 어느것 하나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데리고 있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진짜 걱정이 없고 싶다면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평화조약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과 #평화 #조약을 #맺은것 #평화조약 #역대하14장
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