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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에서부터 #연결해 #주신 #사랑이 기이함이고 놀라운 비밀 #좋은아침운동본부
2022.11.29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귭니다.

정채봉 님의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이란 시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반나절 반 시간도 안된다면, 단 5분 그래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얼른 엄마 품속에 들어가 엄마와 눈맞춤을 하고 …..
그리고 한 번만이라도 엄마! 하고 소리내어 불러보고
숨겨놓은 세상사 중 딱 한가지 억울했던 그 일을 일러바치고 엉엉 울겠다”

엄마는 위로이죠? 어른이 되어 ‘어머니’ 라고 부를 수 있지만, 태어나면서 부터 불렀던 ‘엄마’ 라는 단어는 평생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누구보다 내편이 되어주는 엄마이기 때문이죠? 고시에 합격하지 않아도, 금메달을 따지 않아도, 경기에서 이기지 못해도 “내아들, 내 딸이 최고!” 하고 안아주는 분이 엄마입니다.

이렇게 특별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시편 139편 13,14절 말씀입니다. 내가 만들어진 곳이 바로 엄마 품입니다. 그 사랑을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엄마의 온기는 내가 만들어 지는 순간부터 지금도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서로 선택한 적 없지만 하나님께서 연결해 주셨습니다. 비싼 값을 치르지도 않았습니다만 무조건 다 주게 하셨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까지 전달할 위로를 엄마를 통해 그냥 주셨습니다. #연결해 #주신 #사랑이 기이함이고 놀라운 비밀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