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귭니다.
리즈 머리(Liz Murray)라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약물중독자였고 열 다섯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집도 없이 하루하루를 길거리에서 보냅니다. 냄새나는 환경 때문에 학교를 갈 수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잘 곳과 끼니를 걱정하며 살았습니다. 한달에 20일은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 리즈 머리 라는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은 뭔가 특별함이 있다는 거죠? 그녀는 포기할 수 밖에 없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삶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갖고 학교에 다시 들어갑니다. 학비가 없어서 매일 고된 노동을 하며 겨우 학교를 다닙니다. 그러던 중 하버드대학교에 ‘견학’을 가게 됩니다. 미리 본겁니다. 그 후 ‘노숙하는 인생, 니 처지를 좀 봐라' 라는 핀잔에 아랑곳 하지 않고 결국 하버드대학교에 들어갑니다. 베스트셀러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라는 책의 주인공 리즈머리의 감동실홥니다.
갈피를 못잡는 이유는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맞나?’라는 사람들도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해매는 거죠? 불확실하고 어둡고 뿌연 안개같은 곳에서 혼자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 라고 요한복음 14장 18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진리의 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다면 삶이 어두워도 절망적이고 불합리해도 억울해도 무릎과 허리에 힘이 주어집니다. 방법을 열어 주십니다. 길에 빛을 비춰 주십니다.
벼랑 끝 절망의 상황, 각종 핀잔과 시선, 비난 까지 꼭 꼭 눌러 바닥을 삼으십시요. 버려두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함께 그곳을 밟으며 춤추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보다, 영화보다, 세상적 영예와 비교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벼랑 끝 절망의 상황, 각종 핀잔과 시선 #리즈머리 #창조과학이야기 #마윤정교수님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