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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주신 직분에 전념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가는 사람들입니다 #전주샘물교회 #서화평목사님
2022.11.21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귭니다.

복된 주일 보내셨죠? 목회자분들을 비롯해, 교회학교 교사로, 성가대원으로, 선교회 전도회 회원으로, 예배 인도자로, 반주자로, 주차로, 안내로, 청소로, 방송실 그리고 식당봉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참 다양한 역할이에요. 아이들도 알아서 놀도록 하고 본인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합니다. 교회 안에서 각자의 재능을 따라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를 섬기는 일입니다. 참 귀합니다.

이런 역할을 하시는 분들은 “청지기 인 동시에 왕 같은 제사장 직분” 을 받은 분들입니다. 레위지파의 경우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는 역할을 맡은 제사장이 그렇습니다. 많은 제사장들이 있었지만, 역할은 다 달랐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구를 관리하고 어떤 사람은 향기름, 어떤 사람은 전병, 어떤 사람은 떡을 맡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실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냥 세워가지 않으시고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세우셔서 이끌어가십니다. 옳고 그르거나 더 잘났거나 못났거나가 아니라.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그 아래에서 연합하고 전념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신겁니다.

역대상 9장 33절 말씀입니다. [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우두머리라 그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 레위지파는 자기에게 맡겨주신 직분에 전념했습니다. #맡겨주신 직분에 #전념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가는 사람들입니다. 바쁘죠, 힘들죠, 어렵죠. 하지만 역할에 전념하며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더 많은 사람을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합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삶의 현장에서 맡겨주신 일들을 전념해야겠습니다. 모양은 다르지만 참 귀한 일에 전념하실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안아주시길 소망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기적이 일상이 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