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모세오경, 즉 토라에 실린 율법의 계명은 모두 613가지라고 합니다.
하지 말라는 계명과 하라는 계명으로 나뉘는데요.
그중 ‘하지 말라’는 계명은 365가지
‘하라’는 계명 248가지입니다.
365는 1년의 날 수와 같죠.
그리고 248은 유대인들이 생각했던 인간의 뼈와 장기의 수를 뜻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 말은 이런 뜻이겠죠.
하나님의 계명은
머리로만 이해하는 말씀이 아니라,
매일 같이 우리 몸 전체로 살아내야 할 삶의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613개의 율법 계명을 압축하면 십계명이 되고요.
이걸 또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로 압축하셨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 마태복음 22장 37-39절 말씀입니다.
결국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사랑입니다.
마음만이 아니라,
목숨으로, 삶으로,
그리고 우리의 손과 발로
하나님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