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홀로 버텨낸 한 딸이
결혼을 앞두고, 엄마에게 편지를 썼답니다.
“엄마, 예전에 내가 유학생활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매일 혼자 울며 씨름하다가
엄마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
‘엄마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 때, 어떻게 해?’
그때 엄마가 이렇게 말해줬잖아.
‘엄마는… 그래서 기도해.’
그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그 뒤로 나도 더 하나님께 기도하게 됐어.”
딸은 어느새 그 힘든 시간을 지나,
이제 결혼을 앞둔 행복한 예비신부가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을 만큼 힘들 때,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예레미야 33장 3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
그 비밀을 하나님께 이야기할 때, 하나님이 어루만져 주신다는 것.
어머니의 그 고백이 딸에게 이어졌듯이
우리의 이 깊은 믿음의 고백이 또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지면 좋겠어요.
오늘 아무 소망도 없을 것 같을 때,
그래서 나는 기도해...
아무도 내 마음 몰라주는 것 같을 때
그래서 나는 기도해...
이렇게 고백하며, 기도를 통해
우리 마음을 만져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라요!
주여~! 주여~! 하나님께 부르짖는 이 시간 되기를 바라요.
- 이전 게시글 2026년 1월의 힘찬 말씀 달력
- 다음 게시글 2026년 1월 21일 (수) 힘찬오프닝 / 믿음으로 믿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