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힘찬 라디오
힘찬 라디오

힘찬 라디오

월~금 08:00-08:45

홈으로
2026년 4월 24일(금) 힘찬 오프닝 / 믿음의 말
조회수 18752026.04.2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루에도 참 많은 말을 하죠.

“아 피곤하다~ 오늘 왜 이렇게 힘들지…”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상황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요,

우리의 말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능력’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에게도

말의 힘이 있다는 거죠.


고린도후서 4장 13절입니다.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이 말씀은요,

상황이 좋아서 좋은 말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상황이 힘들어도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입을 열어 말한다는 고백입니다.


바울은요,

고난 가운데 있으면서도

입을 닫지 않았습니다.

계속 믿음의 선포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더 믿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도요,

조금 의식적으로라도

입술의 방향을 바꿔보면 좋겠습니다.


상황이 부족해 보여도,

“주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이렇게요.


말이 바뀌면

마음이 따라오고,

마음이 바뀌면

삶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현실이 아니라 믿음을 따라 말하는 하루,

그 믿음의 고백으로 채워가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