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요,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너무 지나치게 믿지 말고, 적당히 믿어~” 라고요.
저는 예전에 이런 말을 들으면 생각이 많아졌어요.
‘내가 진짜 지나친 건가?’
그런데 <팬인가 제자인가>라는 책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은
비슷한 예화에 대해 이렇게 썼어요.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 아들이 걱정돼서 찾아온 한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어머님은 목사님께 이렇게 말했대요.
“목사님, 우리 아들이 너무 지나치게 믿어서 큰일이에요!
아들이 이제는 선교도 가고 싶다고 하고요!
목사님~ 제발 성경에서 ‘뭐든 적당히 하라’고 가르친다고 말 좀 해주세요!”
이 말을 듣고 목사님은 이렇게 답하셨대요.
“예수님은 적당히~ 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6절입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아멘. 예수님은 라오디게아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예수님의 초대는 적당히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온전히 순종하는 것
그것이 예수님이 말한 삶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도
이렇게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너는 나를
어느 정도로 따르고 있니?”
사랑하는 여러분,
적당히가 아니라
진심으로, 온전히 반응하는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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