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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월) 힘찬 오프닝 / 온전한 순종
조회수 10822026.04.26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요,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너무 지나치게 믿지 말고, 적당히 믿어~” 라고요. 


저는 예전에 이런 말을 들으면 생각이 많아졌어요. 

‘내가 진짜 지나친 건가?’ 


그런데 <팬인가 제자인가>라는 책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은 

비슷한 예화에 대해 이렇게 썼어요.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 아들이 걱정돼서 찾아온 한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어머님은 목사님께 이렇게 말했대요. 

“목사님, 우리 아들이 너무 지나치게 믿어서 큰일이에요! 

아들이 이제는 선교도 가고 싶다고 하고요!

목사님~ 제발 성경에서 ‘뭐든 적당히 하라’고 가르친다고 말 좀 해주세요!” 


이 말을 듣고 목사님은 이렇게 답하셨대요. 

“예수님은 적당히~ 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6절입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아멘. 예수님은 라오디게아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예수님의 초대는 적당히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온전히 순종하는 것 

그것이 예수님이 말한 삶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도

이렇게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너는 나를

어느 정도로 따르고 있니?”


사랑하는 여러분,

적당히가 아니라

진심으로, 온전히 반응하는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