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내일은 현충일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태극기를 달고,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갖게 되죠.
그런데 생각해보면요.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는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가족과 함께 밥을 먹고,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이렇게 찬양을 들을 수 있는 자유까지도요.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선물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장 13절)
우리는 현충일을 통해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어준 분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희생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도
함께 떠올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셨고,
지금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의 삶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오늘은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우리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하고,
내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고,
무엇보다 지금까지 우리를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