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여러분, 동북아시아의 세 나라,
한국·중국·일본 가운데
기독교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로 일본입니다.
한국은 약 20%, 중국은 10%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은 1%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최근 도쿄 신주쿠역에서
한국과 일본의 성도들이 함께 거리 전도를 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예수 믿으세요!”라고 말하면
명령처럼 들려 부담스러워할 수 있어서,
전도지를 건네며
“한번 읽어보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조용히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나라마다 문화도 다르고,
사람마다 마음의 문을 여는 방식도 다르니까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사람의 눈에는 작은 전도지 한 장,
짧은 인사 한마디처럼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 곁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영혼이 있을지 모릅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복음을 담은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의 미소 전하는 월요일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