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여러분, 전파선교사를 두 글자로 줄이면 뭐가 될까요?
전파?
전선?
아닙니다.
전파선교사를 두 글자로 줄이면
바로 ‘증인’이라고 저는 부르고 싶어요.
증인은 자기가 본 것을 말하는 사람이잖아요.
전파선교사는 전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한 영혼이 예수님을 만나고,
삶이 회복되는 것을 보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계속 일어나기를 바라며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이죠.
어제 서울에서는 전파선교사 모집 특별 생방송이 진행됐는데요.
하루 종일 방송을 하면서
참 많은 간증들을 듣게 됐습니다.
절망 가운데 있던 분이 다시 일어섰다는 이야기,
방송을 듣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이야기,
병상에서 큰 위로를 얻었다는 이야기들까지요.
그런 사연들을 들으면서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서 일하고 계시는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예수님은 우리를 단순히 복음을 듣는 사람으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복음을 경험하고,
그 은혜를 증언하는 증인으로 부르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는 사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직접 보게 되는 사람 말입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면서,
힘찬 찬양으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