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에는 참 짠내가 납니다.
자녀 걱정, 건강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눈물 한 바가지 품고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의 간증도,
기도 제목도,
가만히 들어보면 짠내나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생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37장 9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이 말씀은 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소망이 말라버린 사람들,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생기를 보내셨습니다.
성경에서 그 생기는 바람이고,
또 하나님의 영입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을까요?
어떤 날은 인생의 짠내가 너무 진해서
한숨밖에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자리,
하나님은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다시 일으키십니다.
그 바람은
눈물을 멈추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마른 뼈를 다시 살아나게 하듯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