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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목) 힘찬 오프닝 / 생기야 불어라
조회수 10792026.06.10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에는 참 짠내가 납니다.

자녀 걱정, 건강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눈물 한 바가지 품고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의 간증도,

기도 제목도,

가만히 들어보면 짠내나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생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379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이 말씀은 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소망이 말라버린 사람들,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생기를 보내셨습니다.

 

성경에서 그 생기는 바람이고,

또 하나님의 영입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을까요?

 

어떤 날은 인생의 짠내가 너무 진해서

한숨밖에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자리,

하나님은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다시 일으키십니다.

 

그 바람은

눈물을 멈추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마른 뼈를 다시 살아나게 하듯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아멘